貞菴先生文集
貞菴先生文集
0 min read
Rate this book:
About This Book
현상준(玄商濬, ?-1938)의 시문집이다. 권1 사辭 1편ㆍ시 144편, 권2 시 92편, 권3 서書 74편[辛光五ㆍ玄商祜ㆍ白彛行ㆍ金周甸ㆍ金夏銓 ㆍ朴勝鎭ㆍ玄殷祚ㆍ白雨行ㆍ崔錫鎭ㆍ白樂夏ㆍ玄宅河ㆍ白景濟ㆍ玄炳庠ㆍ朴治奭ㆍ玄龍瑗ㆍ玄龍璿ㆍ白中濟ㆍ石榮柱ㆍ玄龍瑜ㆍ李敏圭ㆍ辛德容ㆍ金利濟ㆍ奇廣度ㆍ康信河ㆍ金斗運ㆍ安秉洽ㆍ金元黙ㆍ桂孝觀ㆍ趙殷錫ㆍ卓僖烈ㆍ玄相五ㆍ鄭宗夏ㆍ金鼎業], 권4 서序 25편, 권5 기記 10편ㆍ제발題跋 7편ㆍ상량문 3편ㆍ찬贊 2편ㆍ명銘 2편ㆍ변辨 1편ㆍ혼서昏書 2편, 권6 잡저 15편[祭屛八疊ㆍ王世子誕辰箋文ㆍ擬春王命金衣公子屯細柳營ㆍ逐豺文ㆍ重峰趙先生享禮出義通文ㆍ代麗澤齋諸生謝白恥堂狀ㆍ讀重菴金先生自誌銘ㆍ讀王風黍離篇ㆍ讀鄭風出其東門篇ㆍ讀重菴先生書畵網巾先生傳後ㆍ讀周雅都人士篇志感ㆍ讀鄭風女日鷄鳴篇ㆍ讀聚星亭贊ㆍ能所問答ㆍ策]ㆍ제문 29편ㆍ축문 5편ㆍ고문告文 8편, 권7 설說 49편, 권8 논論 17편ㆍ잡지雜識, 권9 행장 16편, 권10 묘갈명ㆍ묘지명 30편, 권11 묘갈명 30편, 권12 묘갈명 15편, 권13 행장 21편ㆍ전傳 3편, 권14 묘표 5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중 「답김도균答金燾均」에서는 질병의 치료가 의약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선도仙道의 심신수련에 있는 것이라고 역설하고 있고, 「척야소교설斥耶蘇敎說」에서는 기독교가 성품을 거스르고 인륜을 폐하는 한편 이단적인 행위라고 이해하고 있다. 또 「잡지」에서는 태극ㆍ음양오행ㆍ조수潮水ㆍ예설禮說ㆍ심心 등에 대해 논하고 있다. 1939년 김영한金寧漢의 서문과 현상윤玄相允ㆍ현상오玄相五의 서후書後가 있다.
Buy This Book
As an Amazon Associate and Bookshop.org affiliate, BookOrb earns from qualifying purchases.
Write a Review
Sign in to write a review.